2016년 3월 19일 첫발...10년째 행사 이어져
시인 김종삼의 작품과 클래식 음악을 접목한 종삼음악회가 2016년 3월 19일 서울 도봉구 김수영문학관에서 첫발을 뗐다.
이날 김종삼 시인의 아내 정귀례 여사를 비롯 두 따님 등 유족들이 참석했다.
종삼음악회는 김종삼의 시에서 음악과 음상을 찾아 이해의 폭을 확장하는 의도로 시작하였다.
종삼음악회는 총괄 박인(소설가), 시 해설 이민호(시인, 문학평론가), 음악 해설 박시우(시인) 가 맡아 현재 30회를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