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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성문예원 개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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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2년 4월 15일...초대 원장은 수필가 장금생
1982년 4월 15일 한국여성문예원이 개원했다. 초대 원장은 장금생 수필가.
숙명여자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수필가협회 이사를 역임한 장금생 원장은 2014년 별세했다.
한국여성문예원은 여성 문학인들의 창작 활동 지원과 권익 신장, 성별과 세대를 불문하고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열린 문화 공간이자 교육 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현재 원장은 김도경 시인이 맡고 있다.
가운데 흰옷 입은 장금생 원장 기준으로 왼쪽부터 수필가 조경희(정무2장관 역임), 시인 윤종혁(홍익대학교 문과대학장), 오른쪽 세 번째 화가 권옥연. 장 원장 뒷줄 오른쪽 시인 김영주( (김동환 시인의 딸).![]()